푸껫 버려진 건물에 앉아 포즈 취한 외국인 관광객 촬영돼
푸껫 위칫 지구 주민들이 친구들이 사진을 찍는 동안 한 외국인 관광객이 버려진 8층 건물 가장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이 촬영되자 심각한 안전 위험을 경고했다. 현지 주민들이 촬영한 뒤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영상에는 이 관광객이 꼭대기 층 가장자리에 앉아 양쪽 다리를 건물 밖으로 늘어뜨린 모습이 담겼다. 장면을 촬영하던 한 태국인 남성은 관광객이 추락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상황이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미완공 콘크리트 구조물에는 어느 층에도 보호벽이나 발코니 난간이 설치돼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