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빠통 해변서 50kg 넘는 바다거북 구조
무게가 50kg을 넘는 바다거북 한 마리가 9월 3일 빠통 해변에서 쇠약하고 탈진한 상태로 발견됐다. 인명구조대가 거북이를 도운 뒤 검진과 치료를 위해 해양 구조센터에 연락했다고 《The Phuket News》와 《타이랏》이 보도했다. 지라폰 위칫은 오전 6시쯤 해변을 걷다가 거북이를 발견해 빠통 해변 인명구조대에 알렸다. 인명구조대는 거북이를 해변에서 옮겨 초기 처치를 한 뒤, 위칫의 케이프 판와에 있는 상부 안다만해 해양·연안자원 연구센터 내 시리탄 해양 멸종위기 동물 구조센터에 연락했다.
무게가 50kg을 넘는 바다거북 한 마리가 9월 3일 빠통 해변에서 쇠약하고 탈진한 상태로 발견됐다. 인명구조대가 거북이를 도운 뒤 검진과 치료를 위해 해양 구조센터에 연락했다고 《The Phuket News》와 《타이랏》이 보도했다.
지라폰 위칫은 오전 6시쯤 해변을 걷다가 거북이를 발견해 빠통 해변 인명구조대에 알렸다. 인명구조대는 거북이를 해변에서 옮겨 초기 처치를 한 뒤, 위칫의 케이프 판와에 있는 상부 안다만해 해양·연안자원 연구센터 내 시리탄 해양 멸종위기 동물 구조센터에 연락했다.
거북이 인계가 이뤄졌는지를 두고 보도 내용은 엇갈렸다. 《The Phuket News》는 센터 팀이 거북이를 데려가 건강 검진과 상태 평가를 진행한 뒤 필요한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9월 3일 뒤늦게 게재된 《타이랏》의 보도는 관계자들이 시리탄 팀이 거북이를 인수하기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거북이가 야생으로 돌아갈 수 있을 만큼 회복할 때까지 보호와 치료를 계속하는 것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