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미상의 외국인 남성, 빠통에서 의식 잃은 채 발견된 뒤 사망
화요일 이른 오전 빠통의 정실론 앞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신원 미상의 외국인 남성이 같은 날 빠통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빠통 경찰서는 남성이 사망 판정을 받은 지 약 30분 뒤인 오후 1시 30분쯤 병원 응급실로부터 사망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오전 4시쯤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으며, 구조 재단에 의해 빠통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 관계자들은 경찰에 이 남성이 입원 후 지속적인 발작 증세를 보였고, 오후 1시쯤 사망하기 전까지 치료를 받아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