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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티다 왕비, 푸켓서 글로벌 웰니스 서밋 개막식 주재 예정

수티다 왕비가 11월 11일 앙사나 라구나 푸켓Angsana Laguna Phuket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웰니스 서밋 개막식을 주재할 예정인 가운데, 왕비의 방문을 앞두고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서밋은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태국이 국제 보건·웰니스 관광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가운데 세계 각국의 웰니스 리더와 업계 전문가들이 푸켓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왕 수석 개인비서 보좌관인 팍디 생추토 공군 중장은 10월 27일 행사장에서 조정 회의를 주재했다.

수티다 왕비, 푸켓서 글로벌 웰니스 서밋 개막식 주재 예정

수티다 왕비가 11월 11일 앙사나 라구나 푸켓(Angsana Laguna Phuket)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웰니스 서밋 개막식을 주재할 예정인 가운데, 왕비의 방문을 앞두고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서밋은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태국이 국제 보건·웰니스 관광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가운데 세계 각국의 웰니스 리더와 업계 전문가들이 푸켓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왕 수석 개인비서 보좌관인 팍디 생추토 공군 중장은 10월 27일 행사장에서 조정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롬돈 하이야와에 푸켓주 부지사, 제11보건지역 공중보건감찰관 타니스 섬깨우 박사, 그리고 서밋 주관 기관을 대표하는 태국 전통·대체의학국의 퐁사톤 폭펌디 국장이 참석했다.

관계자들은 보안, 교통, 물류, 행사장 운영 및 기관 간 협력 체계도 점검했다. 또한 태국 전통의학, 대체의학 및 태국의 약초 지식을 소개하는 행사·전시 구역을 둘러봤다.

이번 전시는 국제 대표단에 태국의 보건·웰니스 전문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스파 산업과 약초 치료법, 현지에서 개발한 웰니스 제품 및 서비스 등을 선보인다.

글로벌 웰니스 서밋 의장 겸 최고경영자인 수지 엘리스는 수티다 왕비의 참석 예정이 서밋 20주년 행사의 영예라고 말했다. 2026년 서밋 공동의장이자 취리히 슐테스 클리닉과 태국 BDMS 웰니스 클리닉의 신경학 교수인 이르지 드보르자크는 왕비가 스포츠와 훈련 분야의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기업과 업계 관계자들이 국제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웰니스 관광을 모색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푸켓에는 기존의 해변 관광 시장과 더불어 건강·웰니스·장수 관련 서비스의 목적지로 섬을 홍보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