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칫 경찰, 위험군 청소년 42명 단속하고 오토바이 21대 압수
위칫 경찰은 푸켓 채식 축제를 앞두고 10월 8일 밤사이 작전을 벌여 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 42명을 단속하고 오토바이 21대를 압수했다. 작전은 새벽 1시 30분경 시작됐으며, 삭디뎃-보래 도로와 클롱 사판힌 옆 도로의 신고된 집결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찰은 해당 지역에서 심야 집결과 폭죽 사용, 거리 경주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이 반복적으로 접수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단속팀은 밤 10시 이후 모인 18세 미만 청소년 집단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교통 및 차량 관련 법규 위반 여부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