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래얀 해변에 차 몰고 간 관광객 벌금
푸껫 초엥 탈레의 래얀 해변에 차량을 직접 몰고 들어간 관광객이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 사건은 안전과 공공장소 이용을 둘러싼 대중의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초엥 탈레 경찰서는 운전자가 공공장소에서 소란이나 방해를 일으킨 혐의로 입건됐다고 확인했다. 이 위반 행위에는 최대 1만 바트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다만 소식통은 실제 부과된 벌금액을 밝히지 않았다. 해변 이용객들은 걷기와 휴식을 위한 공간인 모래사장을 차량이 가로질러 운행하는 모습을 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