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프리덤 비치서 바다에 휩쓸려 나간 독일인 관광객 실종
30세 독일인 관광객이 푸껫 프리덤 비치에서 바다에 휩쓸려 나간 뒤 실종됐으며 익사한 것으로 우려된다고 카론 경찰서가 2026년 8월 11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48분경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28세 독일인 여성과 함께 수영하던 중 파도에 휩쓸려 두 사람 모두 바다로 떠밀려 나갔다. 구조요원들은 여성을 구조했지만 남성을 찾지 못했다. 수색은 계속됐고, 경찰은 해당 남성을 실종자로 정식 기록했다. 이 남성은 나이한의 한 리조트에 머물고 있었으며, 8월 5일 체크인해 8월 11일 체크아웃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