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신호 따라간 찰롱 경찰, 미국인 관광객 소지품 대부분 회수
찰롱 경찰이 분실된 기기에서 나온 GPS 신호를 추적해 라와이의 프롬텝 곶으로 이동한 뒤, 43세 미국인 남성 관광객의 소지품 대부분을 회수했다고 The Phuket Express가 보도했다. 관광객은 2026년 10월 4일 수영을 하던 중 나이 한 해변에 크로스백을 두고 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약 30분 뒤 돌아와 보니 가방은 사라진 상태였다. 가방 안에는 아이폰 17 프로 맥스, Realme Note 스마트폰, 지갑, 현금, 중요 서류와 기타 개인 소지품이 들어 있었다. 찰롱 경찰서는 신고를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