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아주 경찰, 필로폰 216만 정 압수
팡아주 경찰이 증거 보관용 캐비닛 내부의 은닉 공간을 발견한 뒤 필로폰 48만 정을 추가로 압수했다. 이에 따라 이번 작전에서 압수된 것으로 발표된 필로폰은 모두 216만 정으로 늘어났다. 팡아시 경찰은 지난 9월 2일 추격과 급습 작전 중 필로폰 168만 정을 처음 적발해 압수했다. 마약과 이를 숨기는 데 사용된 보관용 캐비닛은 조사를 위해 경찰서로 옮겨졌다. 그날 저녁 늦게 팡아시 경찰서장 위라퐁 라키토 경찰 대령은 주 법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수사팀을 이끌고 캐비닛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