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에서 빌린 오토바이 타던 러시아인 관광객, 라마 2번 도로 사고로 사망
푸껫의 한 업체에서 빌린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러시아인 관광객이 사뭇사콘주 라마 2번 도로에서 10륜 트럭과 충돌해 사망했다. 시사뭇 구조재단은 8월 2일 사고 소식을 전했다. 사고는 위파람 병원 맞은편에서 발생했으며, 구조대원들은 현장에서 중상을 입은 운전자를 발견했다. 운전자는 사뭇사콘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후 사망했다. 이 사건은 수사를 위해 므앙 사뭇사콘 경찰서에 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