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수배 미국인, 푸켓 이민국 경찰에 체포
미국 당국의 공조 요청을 받은 푸켓 이민국 경찰이 가족 구성원을 목 졸라 폭행한 혐의로 텍사스에서 수배 중이던 48세 미국인 남성을 체포했다. 브래드로만 알려진 이 남성은 푸켓 이민국 소속 아디손 분춤 경찰 소령 직무대행이 이끄는 특수작전팀에 의해 탈랏 누아의 자택 밖에서 붙잡혔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방콕 주재 미국대사관의 공식 요청에 따라 출입국법에 근거해 태국 체류 허가도 취소된 상태였다. 텍사스의 체포영장은 2022년 5월 26일 발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