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프롬텝 곶에서 안다만 지속가능 관광 축제 개최
푸켓에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프롬텝 곶 전망대에서 안다만 지속가능 관광 축제가 열린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점과 식당, 지역 상품 및 수공예품 부스 60곳 이상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8월 18일 화요일 센트럴 푸켓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됐다. 푸켓 주지사 초틴린 케르드숨은 정부 기관, 관광 단체,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 부문 대표들과 함께 행사 개최를 알렸다. 주최 측은 이번 사업이 푸켓, 팡아, 끄라비, 뜨랑, 사툰 간 관광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