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 앞두고 푸켓 돌아오는 네네 로열
16세 기타리스트 겸 가수 네네 로열Nene Royal이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 출전을 앞두고 8월 28일 오후 9시 45분경 푸켓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본명이 랏티깐 암라이Rattikan Amlai인 네네는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푸켓으로 돌아온 뒤, 9월 22일 결승전을 위해 미국으로 다시 떠날 예정이다. 현지 지지자들은 공항에서 네네를 환영할 준비를 하고 있다. 네네는 8월 25일 프로그램 생방송 8강전에서 심사위원 멜 B에게 골든 버저를 받아 결승에 직행했다.
16세 기타리스트 겸 가수 네네 로열(Nene Royal)이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 출전을 앞두고 8월 28일 오후 9시 45분경 푸켓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본명이 랏티깐 암라이(Rattikan Amlai)인 네네는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푸켓으로 돌아온 뒤, 9월 22일 결승전을 위해 미국으로 다시 떠날 예정이다. 현지 지지자들은 공항에서 네네를 환영할 준비를 하고 있다.
네네는 8월 25일 프로그램 생방송 8강전에서 심사위원 멜 B에게 골든 버저를 받아 결승에 직행했다. 네네는 기타 연주와 보컬 실력을 선보이며 Soundgarden의 ‘Black Hole Sun’을 공연했고, 멜 B는 무대가 끝난 뒤 버저를 눌렀다.
시즌 21 초반 오디션에서 네네는 The Cranberries의 ‘Zombie’를 불러 심사위원 4명 모두의 찬성표를 받았다. 이후 심사위원 콜백 무대에서는 Muse의 ‘Hysteria’를 공연해 생방송 무대 진출권을 확보했다.
네네는 부모와 매니저와 함께 미국을 방문했다. 이들이 로스앤젤레스를 떠날 때는 남부 캘리포니아 태국인협회 관계자들과 태국인 커뮤니티 회원들, 태국인 및 필리핀인 팬들이 배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