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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롱 경찰, 두 사업장에서 총기 난사 대응 훈련 실시

찰롱 경찰은 10월 6일 Robinson Lifestyle Chalong과 Thai Watsadu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제 총기 난사 상황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비상 상황에서의 협조 체계에 초점을 맞췄다. 훈련은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됐으며, 찰롱 경찰서 범죄 예방 및 진압 담당 부서장 대리인 짜까퐁 펫차랏 경찰 중령이 지휘했다. 훈련은 두 업체와 협력해 실시됐다.

찰롱 경찰, 두 사업장에서 총기 난사 대응 훈련 실시

찰롱 경찰은 10월 6일 Robinson Lifestyle Chalong과 Thai Watsadu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제 총기 난사 상황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비상 상황에서의 협조 체계에 초점을 맞췄다.

훈련은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됐으며, 찰롱 경찰서 범죄 예방 및 진압 담당 부서장 대리인 짜까퐁 펫차랏 경찰 중령이 지휘했다. 훈련은 두 업체와 협력해 실시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달리고, 숨고, 싸운다(Run, Hide, Fight)’ 원칙에 따라 진행됐으며, 사건 신고 접수, 경보 발령, 대응 조정, 상황 평가, 현장 통제, 시민 지원 및 대피, 업체 직원들과의 공동 상황 관리 등의 절차를 다뤘다.

지침에 따르면 탈출이 가능할 경우 사람들은 안전한 곳으로 달아나야 한다. 탈출이 불가능하면 몸을 숨기고, 출입구를 막으며, 소음을 줄이고,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 싸움은 생명이 즉각적으로 위협받는 경우의 최후 수단으로 제시된다.

짜까퐁 펫차랏 경찰 중령은 이번 훈련의 목적이 경찰관과 업체 직원, 기타 관련 인력들이 각자의 구체적인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24년 10월 같은 장소에서 실시된 유사 훈련에 이어 진행됐다. 당시 시나리오는 오토바이를 타고 온 가상의 총격범이 쇼핑 단지에 들어와 총을 쏘는 상황이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이용해 가상의 공격자 위치를 파악한 뒤 무장 대응팀이 건물 안으로 진입하면서 훈련을 종료했다.

짜까퐁 펫차랏 경찰 중령은 이번 훈련이 실제 사건 발생 시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혼란과 잠재적인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