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롱 경찰, 식료품점 취업허가 위반 혐의 미얀마 여성 체포
찰롱 경찰은 현지 식료품점에서 취업허가 범위를 벗어나 일한 혐의를 받는 미얀마 여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체포는 외국인 노동자가 해당 매장에서 판매와 결제를 담당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에 따라 이뤄졌다. 수사관들은 이후 잠복 구매를 진행해 이 여성이 물건을 판매하고 현금을 받은 뒤 거스름돈을 건네는 모습을 확인했다. 작전에 사용된 지폐는 이후 여성의 앞치마 주머니에서 발견됐다. 이 여성은 자신이 ‘노동자’로만 일할 수 있도록 허가된 여권과 취업허가증을 제시했다.
찰롱 경찰은 현지 식료품점에서 취업허가 범위를 벗어나 일한 혐의를 받는 미얀마 여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체포는 외국인 노동자가 해당 매장에서 판매와 결제를 담당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에 따라 이뤄졌다. 수사관들은 이후 잠복 구매를 진행해 이 여성이 물건을 판매하고 현금을 받은 뒤 거스름돈을 건네는 모습을 확인했다. 작전에 사용된 지폐는 이후 여성의 앞치마 주머니에서 발견됐다.
이 여성은 자신이 ‘노동자’로만 일할 수 있도록 허가된 여권과 취업허가증을 제시했다. 소매 판매와 계산원 업무는 허가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다. 경찰은 여성이 현장에 없었던 한 태국인을 위해 판매 업무를 했다고 시인했다고 밝혔다.
여성은 취업허가 범위를 벗어나 일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추가 조사를 위해 고용주와 관련된 서류도 압수했으며, 법적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여성과 증거물을 경찰에 인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