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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한 비위로 해임된 전 푸켓지방법원 판사

푸켓지방법원에서 근무했던 전 판사가 중대한 비위로 공직에서 해임됐으며, 해임은 2022년 5월 23일자로 효력이 발생했다고 태국 왕실 관보 공고를 인용해 The Phuket News가 보도했다. 공고문에는 해당 판사의 이름이 위차탐마낫 수와노타라로 적혀 있었다. The Phuket News는 그가 푸켓지방법원 소년·가정 재판부에서 근무할 당시 차야꼰 수와나코타라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이번 징계는 위차탐마낫이 부패 혐의로 형사 수사를 받던 중 이뤄졌다.

중대한 비위로 해임된 전 푸켓지방법원 판사

푸켓지방법원에서 근무했던 전 판사가 중대한 비위로 공직에서 해임됐으며, 해임은 2022년 5월 23일자로 효력이 발생했다고 태국 왕실 관보 공고를 인용해 The Phuket News가 보도했다.

공고문에는 해당 판사의 이름이 위차탐마낫 수와노타라로 적혀 있었다. The Phuket News는 그가 푸켓지방법원 소년·가정 재판부에서 근무할 당시 차야꼰 수와나코타라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이번 징계는 위차탐마낫이 부패 혐의로 형사 수사를 받던 중 이뤄졌다. The Phuket News에 따르면, 제8지역 부패·비위 사건 형사법원은 2026년 6월 25일 태국 국가반부패위원회가 수사한 사건에서 위차탐마낫에게 징역 1년 12개월을 선고했다.

제2 피고인으로 지목된 푸켓주 전 토지 담당 공무원 욧사끄릿 추스리도 같은 사건으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푸켓주 토지 46필지와 4억 바트가 넘는 합의가 얽힌 문제의 거래를 둘러싼 것이었다고 보도됐다.

왕실 관보 공고문은 다른 전직 사법 관계자 8명에게 수여됐던 훈장도 박탈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