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캐나다 여행객 웰니스 투표에서 1위
푸켓이 캐나다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받아 Air Canada Vacations의 ‘2026 Travellers’ Top Picks Awards’ 웰니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태국 정부 여성 부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토론토의 Universal Event Space에서 열린 Air Canada Vacations의 토론토 상품 출시 행사에서 발표됐다.
푸켓이 캐나다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받아 Air Canada Vacations의 ‘2026 Travellers’ Top Picks Awards’ 웰니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태국 정부 여성 부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토론토의 Universal Event Space에서 열린 Air Canada Vacations의 토론토 상품 출시 행사에서 발표됐다. 2년째 열린 이번 시상에서는 캐나다인들이 Travellers’ Top Picks 웹사이트를 통해 10개 부문에서 선호하는 여행지를 투표할 수 있었으며, 올해는 130만 표 이상이 집계됐다.
태국 정부는 푸켓의 수상이 태국의 건강 및 웰니스 체험에 대한 인정을 반영한 결과라며, 방문객 수만이 아니라 여행 경험의 질과 가치에 초점을 맞춘 가치 중심 관광 전략에도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정부가 인용한 통계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태국을 방문한 캐나다인은 총 180,51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5% 증가했다. 캐나다는 태국의 9번째로 큰 장거리 관광시장이다.
태국 정부와 태국관광청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건강 및 웰니스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캐나다에서 더 많은 고부가가치 방문객을 유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