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깨우 무허가 대마 매장에서 키프 압수
푸켓주 당국이 코깨우의 무허가 대마 매장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키프와 대마 추출물이 함유된 식품을 압수했다고 단속 공식 보고서가 밝혔다. 이번 점검은 케타랏 찬실프 푸켓주 부지사가 주도했으며, 푸켓시 행정당국과 푸켓주 공중보건사무소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해당 지역의 허가받은 대마 판매점들도 함께 점검했다. 당국은 중량 기준 THC 함량이 0. 2%를 초과하는 대마 추출물과 키프가 태국 법에 따라 제5종 마약류로 분류된다고 밝혔다.
푸켓주 당국이 코깨우의 무허가 대마 매장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키프와 대마 추출물이 함유된 식품을 압수했다고 단속 공식 보고서가 밝혔다.
이번 점검은 케타랏 찬실프 푸켓주 부지사가 주도했으며, 푸켓시 행정당국과 푸켓주 공중보건사무소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해당 지역의 허가받은 대마 판매점들도 함께 점검했다.
당국은 중량 기준 THC 함량이 0.2%를 초과하는 대마 추출물과 키프가 태국 법에 따라 제5종 마약류로 분류된다고 밝혔다. 해당 무허가 매장에서는 필요한 영업 허가나 처방전, 태국 식품의약청의 승인을 받지 않은 채 관련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프는 대마 꽃에 있는 수지가 풍부한 트리코옴을 모아 만든 고농축 대마 제품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공중보건 당국은 해당 추출물에 대한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대마 관련 사업체와 마약류·총기 등 여러 법 집행 분야를 대상으로 푸켓주에서 진행 중인 단속의 일환이다. 케타랏 부지사는 이번 점검이 법 위반을 사법 처리하는 동시에 대마 관련 사업체들이 법을 준수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투자하고 법을 준수하는 사업체가 법을 회피하거나 위반하는 사업체보다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