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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공항서 대마 밀반입 혐의 외국인 4명 체포

세관 당국이 수하물에 숨겨진 33. 6kg 이상의 대마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외국인 4명이 푸껫공항에서 체포됐다고 CrimeAsia가 보도했다. 이들은 태국을 떠나려던 7월 27일 국제선 출국 터미널에서 적발됐다.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19세 스위스 국적의 숀 캐시디 부치, 18세 프랑스 국적의 샤이나 미리암 카디자 엘 가리브, 18세 스위스 국적의 마커스 프림퐁, 26세 프랑스 국적의 알라산 저스틴 루치아노 아마다 자에다. 수색 결과 별도의 여행 가방 4개에서 대마 꽃과 가공 대마가 숨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푸껫공항서 대마 밀반입 혐의 외국인 4명 체포

세관 당국이 수하물에 숨겨진 33.6kg 이상의 대마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외국인 4명이 푸껫공항에서 체포됐다고 CrimeAsia가 보도했다.

이들은 태국을 떠나려던 7월 27일 국제선 출국 터미널에서 적발됐다.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19세 스위스 국적의 숀 캐시디 부치, 18세 프랑스 국적의 샤이나 미리암 카디자 엘 가리브, 18세 스위스 국적의 마커스 프림퐁, 26세 프랑스 국적의 알라산 저스틴 루치아노 아마다 자에다.

수색 결과 별도의 여행 가방 4개에서 대마 꽃과 가공 대마가 숨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CrimeAsia는 용의자 4명 모두 초기 조사에서 해당 수하물과 압수된 마약이 자신들의 것이라고 경찰에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세관 절차를 거치지 않고 물품을 국외로 밀반출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법적 절차를 위해 사쿠 경찰서로 인계됐다고 보도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