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까론 지역서 수호신 사당 제물 가져가는 외국인 남성 포착
온라인에 공유된 CCTV 영상에는 푸껫주 까론 지구의 까따 지역에 있는 한 주택 밖 수호신 사당에서 외국인 남성이 음식과 음료 제물을 가져가는 모습이 담겼다. Facebook 사용자 Bank Marlboro는 8월 5일 이 영상을 게시하며 사건이 친구의 집 밖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이 남성이 거리를 살핀 뒤 음식과 병에 든 것으로 보이는 음료가 담긴 작은 플라스틱 쟁반을 가져가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이후 남성은 근처의 두 번째 수호신 사당으로 다가갔지만 제물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떠났다.
온라인에 공유된 CCTV 영상에는 푸껫주 까론 지구의 까따 지역에 있는 한 주택 밖 수호신 사당에서 외국인 남성이 음식과 음료 제물을 가져가는 모습이 담겼다.
Facebook 사용자 Bank Marlboro는 8월 5일 이 영상을 게시하며 사건이 친구의 집 밖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이 남성이 거리를 살핀 뒤 음식과 병에 든 것으로 보이는 음료가 담긴 작은 플라스틱 쟁반을 가져가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이후 남성은 근처의 두 번째 수호신 사당으로 다가갔지만 제물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떠났다. 남성은 보라색과 주황색 긴소매 셔츠, 짙은 파란색 반바지, 안경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플라스틱 봉지 2개를 들고 있었다.
이 영상은 온라인에서 엇갈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이용자들은 물품의 가치와 관계없이 절도라고 지적했으며, 다른 이용자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음식을 주는 것은 공덕을 쌓는 행위로 여겨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용자들은 정령들이 제물을 되찾기 위해 이 남성을 집까지 따라갈 것이라는 농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