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여성, 모로코인 남성이 14만 바트 넘는 금품 훔쳤다고 주장
푸켓의 한 태국인 여성이 데이팅 앱에서 만난 모로코인 남성이 숙소에서 귀중품을 가져가면서 14만 바트가 넘는 금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이는 해당 여성의 친구가 전한 내용이다. 친구는 푸켓 타임스에 해당 여성이 절도 의혹이 제기된 사건이 발생하기 전 약 3주간 이 남성과 교제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이 여성의 숙소에서 약 13만 바트 상당의 금 목걸이와 현금 약 8,000바트를 가져갔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도주하기 전 미얀마인 가사도우미에게서 4,000바트를 가져간 혐의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