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업체 벌금 980만 바트 부담에 푸껫 지하차도 통제 7월 31일까지 연장
푸껫의 4개 지하차도에 대한 야간 통제가 지연된 스마트시티 교통 통제 프로젝트 공사가 계속되면서 7월 31일까지 연장됐다. 시공업체에는 최대 980만 바트의 준공 지연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방쿠, 삼콩, 다라사뭇, 찰롱 지하차도는 스마트시티 원격 제어·모니터링센터 설치를 위해 오후 8시 30분부터 오전 6시까지 계속 폐쇄된다. 공사에는 노후 조명 시스템 교체, 원격 고장 통지 기능을 갖춘 신규 전기 시스템 설치, 차량 번호판 자동 인식 카메라 추가, 인터넷 연결형 가변 교통 안내 전광판 설치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