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주지사, 국제적 성과 거둔 젊은 음악가 네네 로열 표창
푸껫 주지사 촛나린 케르드솜은 푸껫 주청사에서 ‘네네 로열’ 또는 ‘프레우’로 알려진 16세 음악가 라티칸 암로이에게 음악적 재능과 국제적 성과를 인정하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롬돈 하이야웨 부지사, 판나 프롬위치안 푸껫주 교육관, 정부 및 보안 기관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촛나린 주지사는 네네 로열이 끈기와 규율을 바탕으로 국제 무대에서 푸껫과 태국을 대표해 성공을 거둔 태국 청년들의 모범이라고 평가했다. 까존끼엣숙사 국제학교 학생인 네네 로열은 6세에 음악을 시작했으며, 소셜미디어 팔로워가 300만 명을 넘는다.
푸껫 주지사 촛나린 케르드솜은 푸껫 주청사에서 ‘네네 로열’ 또는 ‘프레우’로 알려진 16세 음악가 라티칸 암로이에게 음악적 재능과 국제적 성과를 인정하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롬돈 하이야웨 부지사, 판나 프롬위치안 푸껫주 교육관, 정부 및 보안 기관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촛나린 주지사는 네네 로열이 끈기와 규율을 바탕으로 국제 무대에서 푸껫과 태국을 대표해 성공을 거둔 태국 청년들의 모범이라고 평가했다.
까존끼엣숙사 국제학교 학생인 네네 로열은 6세에 음악을 시작했으며, 소셜미디어 팔로워가 300만 명을 넘는다. 엔야 뮤직의 공식 피처드 아티스트로 선정됐고, 오버드라이브 기타 콘테스트와 킹 파워 밴드 경연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녀는 최근 미국 TV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좀비’를 공연하고 심사위원 4명 모두에게 ‘Yes’ 표를 받아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현재 데뷔 EP를 준비하고 있다.
태국 관광체육부 장관 수라삭 판차른워라쿤은 정부청사에서 네네 로열을 아누틴 찬위라꾼 총리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만남은 태국의 젊은 인재들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보여주는 동시에 ‘어메이징 타일랜드’ 관광 브랜드 홍보와 연계된 노력의 일환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