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통 카페 다툼으로 모로코·사우디 관광객 2명 부상
관광객 2명이 오전 5시 30분경 빠통 방라 로드의 Sugar Club 위층에 있는 루프톱 라운지 Cafe Dubai Phuket에서 다툼을 벌이다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다. 부상자는 모로코 국적의 무라드 아비드와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알카타니 오마르 모하메드 A로 확인됐다.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모하메드는 만취 상태였으며, 근처에 있던 아비드는 그에게 나가 달라고 요청하려 했다. 모하메드는 아비드의 다리를 걷어찬 뒤 두 사람은 1층으로 내려갔고, 그곳에서 모하메드가 아비드에게 모욕적인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광객 2명이 오전 5시 30분경 빠통 방라 로드의 Sugar Club 위층에 있는 루프톱 라운지 Cafe Dubai Phuket에서 다툼을 벌이다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다.
부상자는 모로코 국적의 무라드 아비드와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알카타니 오마르 모하메드 A로 확인됐다.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모하메드는 만취 상태였으며, 근처에 있던 아비드는 그에게 나가 달라고 요청하려 했다. 모하메드는 아비드의 다리를 걷어찬 뒤 두 사람은 1층으로 내려갔고, 그곳에서 모하메드가 아비드에게 모욕적인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후 아비드가 모하메드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부상을 입혔다고 밝혔다.
카페 직원들은 빠통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두 사람을 빠통 경찰서로 데려갔다. 이후 두 사람은 진료와 치료를 위해 빠통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관련 법적 절차에 따라 조치하기에 앞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검토하고 추가 증거를 수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사는 빠통 경찰서 수사 담당 부감찰관인 사크와낫 담차옴 경찰 중위가 경찰서 수사 부서의 감독 아래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