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빠통 시위, 태국 법 존중 촉구…주민들, 이스라엘 국적자 비자 15일 제한 요구
Protect Phuket Land 단체는 푸켓 빠통의 로마 공원에서 집회와 토론회를 열고, 외국인들에게 태국의 법과 문화, 전통 및 현지 생활방식을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 행사는 오후 2시에 시작됐으며, 지역 주민과 사업자, 관광 관련 문제로 피해를 입었다고 말한 사람들이 참석했다. 행사 전 유포된 홍보물에는 약 5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적혀 있었다. 카오솟은 푸켓주 주민들이 이스라엘 국적자의 비자를 15일로 제한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Protect Phuket Land 단체는 푸켓 빠통의 로마 공원에서 집회와 토론회를 열고, 외국인들에게 태국의 법과 문화, 전통 및 현지 생활방식을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
행사는 오후 2시에 시작됐으며, 지역 주민과 사업자, 관광 관련 문제로 피해를 입었다고 말한 사람들이 참석했다. 행사 전 유포된 홍보물에는 약 5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적혀 있었다.
카오솟은 푸켓주 주민들이 이스라엘 국적자의 비자를 15일로 제한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는 이 제안이 주민들의 주장이라고 전했으며, Protect Phuket Land 주최 측은 자신들의 캠페인이 모든 외국인을 싸잡아 비난하려는 의도는 아니라고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시위가 일부 외국인 관광객의 행동과 일부 외국계 사업 이해관계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또한 태국 법을 존중하지 않았거나 지역 주민들에게 영향을 끼쳤다고 이 단체가 판단한 개인 또는 사업체와 관련된 사례를 다뤘다고 설명했다.
이 단체는 법이 공정하고 더욱 엄격하게 집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시위는 일부 외국인 방문객과 거주자의 행동, 그리고 외국인의 현지 사업 관여에 대한 우려가 푸켓에서 확산되는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