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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에서 1,807일 초과 체류한 포르투갈 여성 구금

푸켓주 이민국 직원들이 태국 체류 허가 기간을 1,807일, 약 5년 초과한 포르투갈 여성을 코깨오의 한 식당에서 구금했다. 이민국 제6부 조사팀은 10월 13일 오후 1시 30분경 푸켓주 무앙 푸켓군의 해당 식당을 단속했다. 여성은 식당 안에서 요리를 배우고 있었으며, 여권 원본을 제시하지 못하고 휴대전화에 저장된 여권 사진만 보여줬다. 당국은 이민국의 생체정보 시스템을 통해 여성의 정보를 확인한 결과, 포르투갈 국적자임을 파악했다.

푸켓에서 1,807일 초과 체류한 포르투갈 여성 구금

푸켓주 이민국 직원들이 태국 체류 허가 기간을 1,807일, 약 5년 초과한 포르투갈 여성을 코깨오의 한 식당에서 구금했다.

이민국 제6부 조사팀은 10월 13일 오후 1시 30분경 푸켓주 무앙 푸켓군의 해당 식당을 단속했다. 여성은 식당 안에서 요리를 배우고 있었으며, 여권 원본을 제시하지 못하고 휴대전화에 저장된 여권 사진만 보여줬다.

당국은 이민국의 생체정보 시스템을 통해 여성의 정보를 확인한 결과, 포르투갈 국적자임을 파악했다. 여성은 2020년 3월 20일 수완나품 공항을 통해 30일 무비자 체류 자격으로 태국에 입국했으며, 이후 푸켓 이민국에서 체류 기간 연장을 받았다. 마지막 연장 기간은 2021년 1월 11일 만료됐다.

이민국 조사에 따르면 여성은 그 이후 추가 체류 허가를 신청하지 않았다. 경찰은 허가된 체류 기간이 만료된 뒤에도 태국 왕국에 체류한 혐의로 여성을 입건하고 법적 권리를 고지한 뒤 추가 절차를 위해 수사관들에게 인계했다. 당국은 강제퇴거 절차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