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버저 받은 푸켓 출신 10대, 《아메리카 갓 탤런트 2026》 결승 직행
푸켓 출신 16세 공연자 네네 로열이 심사위원 멜 B로부터 골든 버저를 받아 《아메리카 갓 탤런트 2026》 결승에 직행했다고 2026년 8월 26일 보도됐다. 프래우-랏티칸 암로리라는 본명으로 알려진 로열은 ‘Black Hole Sun’을 부르며 기타를 연주해 심사위원들을 감탄시켰다. 골든 버저를 받은 덕분에 해당 라운드의 투표를 거치지 않고 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다. 초티나린 커드솜 푸켓주 주지사는 국제 무대에서 경쟁한 로열의 실력과 결단력, 용기를 높이 평가했다.
푸켓 출신 16세 공연자 네네 로열이 심사위원 멜 B로부터 골든 버저를 받아 《아메리카 갓 탤런트 2026》 결승에 직행했다고 2026년 8월 26일 보도됐다.
프래우-랏티칸 암로리라는 본명으로 알려진 로열은 ‘Black Hole Sun’을 부르며 기타를 연주해 심사위원들을 감탄시켰다. 골든 버저를 받은 덕분에 해당 라운드의 투표를 거치지 않고 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다.
초티나린 커드솜 푸켓주 주지사는 국제 무대에서 경쟁한 로열의 실력과 결단력, 용기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로열과 가족에게 축하를 전하며, 계속 꿈을 좇고 태국의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커드솜 주지사는 이번 성취가 로열의 가족과 푸켓주에 자부심을 안겼을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태국의 위상을 높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