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주 당국, 방라 로드 단속서 불법 전자담배 압수
푸켓주 당국이 9월 17일 빠통의 방라 로드와 인근 관광지를 심야 점검하는 과정에서 불법 전자담배 제품을 압수하고 여러 명을 체포했다고 더 푸켓 익스프레스가 보도했다. 푸켓주 부지사이자 태국 내무부 보안 고문 직무대행인 경찰 중령 케타랏 찬실프가 작전을 지휘했다. 작전은 오후 9시에 시작됐으며 빠통 해변, 방라 로드와 정실론 쇼핑몰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당국은 작전을 3개 검문 지점으로 나눴다. 이번 조치는 불법 전자담배가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다는 민원과 정보 보고에 따른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푸켓주 당국이 9월 17일 빠통의 방라 로드와 인근 관광지를 심야 점검하는 과정에서 불법 전자담배 제품을 압수하고 여러 명을 체포했다고 더 푸켓 익스프레스가 보도했다.
푸켓주 부지사이자 태국 내무부 보안 고문 직무대행인 경찰 중령 케타랏 찬실프가 작전을 지휘했다. 작전은 오후 9시에 시작됐으며 빠통 해변, 방라 로드와 정실론 쇼핑몰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당국은 작전을 3개 검문 지점으로 나눴다.
이번 조치는 불법 전자담배가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다는 민원과 정보 보고에 따른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일부 국가 공무원들이 해당 활동을 돕거나 묵인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고 덧붙였다.
당국은 여러 법률에 따라 혐의를 적용했으며, 여기에는 불법 수입된 물품임을 알면서 이를 소지하거나 거래하는 행위를 다루는 2017년 관세법 제246조가 포함됐다. 또한 물담배 기구와 전자담배의 수입을 금지한 태국 상무부의 2014년 규정과 함께, 세금이 부과되지 않은 전자담배 제품의 판매·소지·수입을 다루는 소비자보호법, 소비세법 및 관세법 조항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