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공항서 대마초 33.6kg 소지한 외국인 관광객 4명 체포
외국인 관광객 4명이 태국을 떠나기 전 세관 당국이 수하물에 숨겨진 33. 6kg이 넘는 대마초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뒤 7월 28일 푸껫 국제공항에서 체포됐다. 용의자는 19세 스위스 국적 Sean Cassidy Buzzi, 18세 프랑스 국적 Shaina Myriam Khadija El Gharib, 18세 스위스 국적 Marcus Frimpong, 26세 프랑스 국적 Alassane Justin Luciano Ahmada Djae로 확인됐다. 세관 당국은 여행 가방에서 대마초 꽃과 가공 대마초 33.
외국인 관광객 4명이 태국을 떠나기 전 세관 당국이 수하물에 숨겨진 33.6kg이 넘는 대마초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뒤 7월 28일 푸껫 국제공항에서 체포됐다.
용의자는 19세 스위스 국적 Sean Cassidy Buzzi, 18세 프랑스 국적 Shaina Myriam Khadija El Gharib, 18세 스위스 국적 Marcus Frimpong, 26세 프랑스 국적 Alassane Justin Luciano Ahmada Djae로 확인됐다.
세관 당국은 여행 가방에서 대마초 꽃과 가공 대마초 33.6kg 이상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또한 용의자 4명 모두 조사 과정에서 해당 수하물과 대마초가 자신들의 소유라고 인정했다고 밝혔다.
세관 당국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세관 절차를 완료하지 않고 태국에서 물품을 반출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압수된 대마초와 함께 법적 절차를 위해 사쿠 경찰서 수사관들에게 인계됐다.
이번 체포는 이달 푸껫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다른 대마초 밀수 사건들에 이어 이뤄졌다. 7월 9일에는 태국을 떠나려던 태국인 여성과 필리핀인 여성의 수하물에서 세관 직원들이 대마초 꽃 32.1kg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인 남성은 7월 8일 당국이 그의 수하물에서 대마초 꽃과 대마 수지 17kg 이상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뒤 체포됐다. 벨기에인 여성은 출국 검사 과정에서 당국이 대마초 31kg 이상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뒤 7월 7일 체포됐다.
앞서 7월 1일에는 출국을 앞둔 우즈베키스탄 국적자 2명의 수하물에 숨겨진 대마초 제품 26kg 이상을 세관 직원들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이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