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696만 명 방문으로 관광 수입 2630억1000만 바트 기록
태국관광청TAT에 따르면 푸껫은 2026년 상반기 696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해 관광 수입 2630억1000만 바트를 기록했다. TAT 푸껫 사무소는 7월 28일 푸껫이 1월부터 6월까지 696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호텔 평균 객실 점유율은 81. 85%였다. 푸껫의 최대 방문객 시장은 57만4315명을 기록한 러시아였으며, 중국이 31만4130명으로 뒤를 이었다.
태국관광청(TAT)에 따르면 푸껫은 2026년 상반기 696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해 관광 수입 2630억1000만 바트를 기록했다.
TAT 푸껫 사무소는 7월 28일 푸껫이 1월부터 6월까지 696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호텔 평균 객실 점유율은 81.85%였다.
푸껫의 최대 방문객 시장은 57만4315명을 기록한 러시아였으며, 중국이 31만4130명으로 뒤를 이었다. 주요 시장 가운데 영국 방문객은 12만3413명, 호주는 12만3332명, 독일은 9만8143명, 프랑스는 9만6712명, 카자흐스탄은 7만7022명, 말레이시아는 7만6445명, 한국은 6만9958명이었다.
TAT 푸껫 사무소장 시리완 시하라치는 국왕의 생일과 아살라 부차 데이, 불교 우안거 시작일이 포함된 7월 28일부터 시작된 3일간의 공휴일 동안에도 관광 활동이 강세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푸껫 전역 호텔의 약 30%를 대상으로 한 별도 조사에서는 연휴 기간 평균 객실 점유율이 60.79%로 집계됐다. 방문객들은 평균 2.02박을 머물 것으로 예상됐다.
조사 결과 연휴 기간 태국인 관광객의 방문 횟수는 6만2211회에 달하고 관광 수입은 3억2973만 바트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1인당 하루 평균 지출액은 5454바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