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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 경찰, 불법 투계 도박장 단속해 11명 체포

푸껫시 경찰은 킹깨우 6번 골목의 불법 투계 도박장으로 의심되는 장소를 급습해 11명을 체포하고, 싸움닭 2마리와 투계장, 관련 활동에 사용된 시계를 압수했다. 경찰은 푸껫시 경찰 수사과 소속 경찰관들이 간판 없는 판잣집에서 불법 투계가 정기적으로 열린다는 제보를 받고 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찰관들은 걸어서 현장에 접근했으며, 내부에서 약 11명이 투계에 참여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용의자들은 태국 국적 2명과 미얀마 국적 9명으로 구성됐다.

푸껫 경찰, 불법 투계 도박장 단속해 11명 체포

푸껫시 경찰은 킹깨우 6번 골목의 불법 투계 도박장으로 의심되는 장소를 급습해 11명을 체포하고, 싸움닭 2마리와 투계장, 관련 활동에 사용된 시계를 압수했다.

경찰은 푸껫시 경찰 수사과 소속 경찰관들이 간판 없는 판잣집에서 불법 투계가 정기적으로 열린다는 제보를 받고 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찰관들은 걸어서 현장에 접근했으며, 내부에서 약 11명이 투계에 참여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용의자들은 태국 국적 2명과 미얀마 국적 9명으로 구성됐다. 경찰은 태국 국적 용의자를 로이엣 출신의 Thongtem Winthachai(55)와 Sompong Phutmee(43)로 확인했다. 미얀마 국적자들은 Aung Zaw Tun(39), Than Htwe(49), Maung Soe(60), Kyaw Ko(43), Mung Htay(58), San Win(39), Tin Htet Win(25), Kyaw Than Chay(35), Inaing Thang(60)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단속 전에 여러 경기가 시작됐으며, 용의자 11명 모두 불법 투계 도박에 참여했다고 자백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허가 없이 불법 투계 도박에 참여한 혐의로 함께 입건됐다. Aung Zaw Tun에게는 허가 없이 금전적 이득을 목적으로 투계를 통한 불법 도박을 조직한 혐의도 추가됐다.

용의자들과 압수한 증거물은 추가 법적 절차를 위해 푸껫시 경찰서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