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경찰, 마약 단속으로 11명 체포…필로폰 8,700정 이상 압수
푸켓주 경찰은 10월 20일 푸켓주 전역에서 벌인 별도 마약 단속 작전으로 용의자 11명을 체포하고, 메스암페타민 8,720정과 크리스털 메스, 헤로인, 현금 및 오토바이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마약이 압수된 곳은 라와이의 바다 집시 공동체 내 3곳에서 벌어진 작전이었다. 찰롱 경찰서는 용의자 5명을 체포하고 메스암페타민, 즉 야바 5,582정과 크리스털 메스 11. 2g, 현금 4만7,680바트, 오토바이 1대를 압수했다.
푸켓주 경찰은 10월 20일 푸켓주 전역에서 벌인 별도 마약 단속 작전으로 용의자 11명을 체포하고, 메스암페타민 8,720정과 크리스털 메스, 헤로인, 현금 및 오토바이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마약이 압수된 곳은 라와이의 바다 집시 공동체 내 3곳에서 벌어진 작전이었다. 찰롱 경찰서는 용의자 5명을 체포하고 메스암페타민, 즉 야바 5,582정과 크리스털 메스 11.2g, 현금 4만7,680바트, 오토바이 1대를 압수했다. ‘스파이더웹’으로 명명된 이 작전은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됐으며, 푸켓주 경찰 사령관 수라차이 숙사이 경찰 소장의 지휘 아래 지방 행정 당국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시리순톤에서는 탈랑 경찰이 한 회사 내 직원 숙소에서 용의자 1명을 체포하고 야바 2,700정을 압수했다. 이 용의자는 영리 목적의 유통을 위해 제1급 마약류를 소지한 혐의로 기소됐다.
빠통 경찰은 오전 6시쯤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 ‘톤’이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진 워라웃은 크리스털 메스 9.63g과 휴대전화, 오토바이를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됐다. 그는 유통 목적으로 크리스털 메스를 소지하고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와사나라는 이름의 32세 여성은 크리스털 메스 0.74g과 메스암페타민 9정을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됐다. 이 여성은 마약을 불법 소지하고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쿠 경찰은 추가로 3명을 체포했다. 39세 퐁팟 퐁파는 무 4의 노동자 숙소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울타리 뒤에 있던 가방 2개에서 야바 408정, 별도 가방에서 야바 3정을 발견했다. 40세 위왓은 ‘에크 타 르아’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졌으며, 같은 지역의 노동자 숙소 인근에서 야바 18정과 마약 투약 도구를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됐다.
26세 타넷 촛감은 사쿠의 한 주거지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헤로인으로 의심되는 물질 0.15g과 크리스털 메스를 투약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장비를 압수했다.
이와 별도로 카투 경찰은 카투 지역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9mm 글록 19 반자동 권총과 탄약 34발을 압수했다. 이 용의자는 총기와 탄약을 불법 소지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모든 용의자를 법적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수사관들에게 인계했으며, 마약 사건에 대한 추가 수사는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