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등록 장애인 7,288명 지원 확대
푸껫 당국이 신규 서비스센터, 지원금 검토 및 고용 시책을 통해 주 내 등록 장애인 7,288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이 조치는 7월 21일 화요일 푸껫 주청사에서 열린 푸껫 장애인 삶의 질 증진·개발 소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검토됐다. 회의는 수윗 판상기암 푸껫 부지사가 주재했으며, 장애인 서비스와 관련된 정부 기관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마이카오 땀본 행정기구 장애인 서비스센터가 일반 장애인 서비스센터로 운영될 수 있도록 허가된 사실을 확인했다.
푸껫 당국이 신규 서비스센터, 지원금 검토 및 고용 시책을 통해 주 내 등록 장애인 7,288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이 조치는 7월 21일 화요일 푸껫 주청사에서 열린 푸껫 장애인 삶의 질 증진·개발 소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검토됐다. 회의는 수윗 판상기암 푸껫 부지사가 주재했으며, 장애인 서비스와 관련된 정부 기관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마이카오 땀본 행정기구 장애인 서비스센터가 일반 장애인 서비스센터로 운영될 수 있도록 허가된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창구가 추가로 마련됐다.
관계자들은 푸껫 장애인 삶의 질 증진·개발 지방기금도 검토했으며, 미상환 대출과 상환 현황도 함께 점검했다. 2026 회계연도에 지급된 직업훈련 대출과 재정 지원을 받은 장애인 및 보호자의 고용 성과도 살펴봤다.
회의에서는 장애인 고용을 의무화한 법률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기업과 정부 기관을 점검하는 계획과, 2026년 지방 차원의 표창을 받을 모범 장애인을 선정하기 위한 준비도 논의됐다.
이 밖에도 푸껫 장애인 삶의 질 개발계획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외주 방식의 수어 통역 사업 계획을 취소하며, 장애인 프로그램의 2026년 예산 배정을 조정하는 방안과 신규 직업훈련 대출 신청을 검토하는 안건이 논의됐다.
푸껫 주는 모든 등록 장애인이 권리, 복지, 자금 지원, 고용 기회 및 삶의 질 지원에 공평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부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