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푸껫 파크랜드 앤드 뮤직 페스트, 2개 무대와 140개 넘는 음식 부스 선보여
푸껫 파크랜드 앤드 뮤직 페스트 2026이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탈랑군 마이카오의 푸껫 게이트웨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슈거 캔디’를 주제로 음악, 예술, 문화, 음식, 라이프스타일 활동을 한데 선보였다. 푸껫주 행정기구PPAO가 주최한 3일간의 축제는 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알록달록한 사탕 나라 콘셉트의 행사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주민과 방문객을 유치하는 동시에 지역 사업체와 관광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였다. 푸껫주 행정기구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프로그램에는 메인 무대와 가든 뮤직 무대 등 2개의 음악 무대가 포함됐다.
푸껫 파크랜드 앤드 뮤직 페스트 2026이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탈랑군 마이카오의 푸껫 게이트웨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슈거 캔디’를 주제로 음악, 예술, 문화, 음식, 라이프스타일 활동을 한데 선보였다.
푸껫주 행정기구(PPAO)가 주최한 3일간의 축제는 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알록달록한 사탕 나라 콘셉트의 행사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주민과 방문객을 유치하는 동시에 지역 사업체와 관광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였다.
푸껫주 행정기구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프로그램에는 메인 무대와 가든 뮤직 무대 등 2개의 음악 무대가 포함됐다. 축제 출연진으로는 아톰 차나칸, 푸잔 롱믹, 라치요, 웨위트, 왓차라왈리 등이 이름을 올렸다.
보도자료는 방문객들이 140개가 넘는 음식 부스를 비롯해 공예품 및 수공예품 판매대, 커피·베이커리 판매점, 지역 상품 전시를 둘러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알록달록한 풍선 설치물과 사진 촬영 구역도 행사장에 마련됐으며, ‘캔디 코스튬 2026’은 참가자들이 축제 주제에 동참하도록 했다.
푸껫주 행정기구는 이번 행사가 녹지 공간, 창의적 활동, 지역 상업을 한데 모아 양질의 관광을 촉진하고 지역 사업체의 소득 창출을 지원하며, 푸껫의 매력을 해변 관광을 넘어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초트나린 끄엇솜 푸껫 주지사, 르왓 아리롭 푸껫주 행정기구 의장, 오라타이 끄엇삽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사라웃 스리사쿠캄 시장을 대신해 환영사를 전한 마이카오 읍 행정기구 부청장 와사왓 홍사수파숙을 비롯해 마을 이장 워라윗 스리사쿠캄, 푸껫주 행정기구 임원, 의원 및 고위 공무원들도 함께했다. 앞서 보도에서는 주지사가 개막식을 주재했다고 전했지만, 이후 푸껫주 행정기구 보도자료는 르왓 의장을 주재 인사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