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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랏사다 맹그로브 숲에서 신원 미상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푸켓주 경찰이 랏사다의 수산물 마케팅 기구 부지 내 맹그로브 숲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나무에 목을 맨 채 발견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푸켓시 경찰서는 오전 9시경 신고를 받고 수사 담당 경찰관과 법의학 의사를 현장에 보냈다. 시신은 게를 잡기 위해 숲에 들어갔던 와타냐 랏차도엠 씨가 발견했다. 이 남성은 약 40세로 추정되며 연한 파란색 셔츠를 입고 있었다. 경찰은 시신에서 부패 징후가 확인됐으며, 초기 검시 결과 사망한 지 약 7일이 지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외관상 상처나 물리적 폭행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푸켓 랏사다 맹그로브 숲에서 신원 미상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푸켓주 경찰이 랏사다의 수산물 마케팅 기구 부지 내 맹그로브 숲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나무에 목을 맨 채 발견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푸켓시 경찰서는 오전 9시경 신고를 받고 수사 담당 경찰관과 법의학 의사를 현장에 보냈다. 시신은 게를 잡기 위해 숲에 들어갔던 와타냐 랏차도엠 씨가 발견했다.

이 남성은 약 40세로 추정되며 연한 파란색 셔츠를 입고 있었다. 경찰은 시신에서 부패 징후가 확인됐으며, 초기 검시 결과 사망한 지 약 7일이 지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외관상 상처나 물리적 폭행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시신은 추가 검사와 후속 절차를 위해 바치라 푸켓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쁘라차야 시욤 경찰 대위가 이 사건의 수사 담당관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