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주 수상경찰, 무허가 관광 가이드로 일한 혐의 러시아 국적자 체포
푸켓주 수상경찰은 관광객들이 관광 명소를 설명하고 영상 촬영과 관련해 자신들을 협박한 남성을 신고한 뒤 32세 러시아 국적자를 체포했다고 타이 포스트가 2026년 10월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콘스탄틴 씨로, 경찰관들이 순찰정 444호를 이용해 선박을 추적한 끝에 푸켓주 므앙 푸켓군 코 깨오의 코 마프라오 동쪽 해상에 있던 배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그가 러시아인 관광객들에게 관광 명소를 설명하고 관광 가이드 업무와 유사한 방식으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푸켓주 수상경찰은 관광객들이 관광 명소를 설명하고 영상 촬영과 관련해 자신들을 협박한 남성을 신고한 뒤 32세 러시아 국적자를 체포했다고 타이 포스트가 2026년 10월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콘스탄틴 씨로, 경찰관들이 순찰정 444호를 이용해 선박을 추적한 끝에 푸켓주 므앙 푸켓군 코 깨오의 코 마프라오 동쪽 해상에 있던 배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그가 러시아인 관광객들에게 관광 명소를 설명하고 관광 가이드 업무와 유사한 방식으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콘스탄틴은 경찰관들에게 자신이 가이드로 일하며 관광지를 설명하고 추천했고, 서비스마다 대가를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취업허가를 제시하지 못했다. 경찰관들은 2018년 개정 외국인 근로자 관리 긴급명령 제8조에 따라 취업허가 없이 외국인 근로자로 일한 혐의와, 2008년 관광 가이드법 제86조 및 제49조에 따라 허가 없이 관광 가이드로 일한 혐의로 그를 입건했다.
아피차이로 확인된 통역관이 권리 고지 과정에서 도움을 제공했다. 이후 경찰은 콘스탄틴과 증거물을 추가 법적 절차를 위해 푸켓시 경찰서 수사관들에게 인계했다.
그는 현재 피의자 신분이며, 실제로 해당 혐의를 저질렀는지는 사법 절차와 법원 판결을 통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