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주 기관들, 재난 훈련서 비상 무선망 시험
푸켓주 기관들은 8월 21일 NH Boat Lagoon Phuket Resort에서 열린 재난 통신 워크숍에서 비상 무선망을 시험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가방송통신위원회NBTC 제4지역 사무소와 NBTC 제42지구가 주관했으며, 제4지역 사무소장 직무대행인 마하마 카제가 개회식을 주재했다. 훈련에서는 경보 접수, 사고 보고, 정보 공유, 재난 경보 지원 절차를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무선 통신망을 통한 공조 체계를 시험하는 도상훈련TTX도 진행했다.
푸켓주 기관들은 8월 21일 NH Boat Lagoon Phuket Resort에서 열린 재난 통신 워크숍에서 비상 무선망을 시험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가방송통신위원회(NBTC) 제4지역 사무소와 NBTC 제42지구가 주관했으며, 제4지역 사무소장 직무대행인 마하마 카제가 개회식을 주재했다.
훈련에서는 경보 접수, 사고 보고, 정보 공유, 재난 경보 지원 절차를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무선 통신망을 통한 공조 체계를 시험하는 도상훈련(TTX)도 진행했다.
또한 참가 기관들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인력·장비·통신 시스템의 대비 태세를 평가했다.
주최 측은 재난 발생으로 전화 서비스나 일반 통신망을 이용할 수 없거나 통신이 중단될 경우 무선 통신이 백업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무선망은 기존 통신 수단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때에도 사고 보고와 상황 업데이트가 대응 기관과 주민들에게 계속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 기관에는 국가방송통신위원회, 재난예방완화국, 지방행정기관, 정부 기관, 라디오 방송사, 통신사업자, 아마추어 무선 협회, 재난구호재단, 시민 밴드(CB) 무선망 관계자들이 포함됐다.
국가방송통신위원회 제42지구 수석 운영 엔지니어 겸 소장 직무대행 끼아띠삭 보프롬, 태국 라디오 푸켓 방송국장 다차니 사차분타위, 푸켓주 재난예방완화사무소장 와랏 수라와디도 다른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