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출신 음악가 네네 로열,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전서 린킨 파크와 공연
16세 푸켓 출신 음악가 네네 로열은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상금 100만 달러 규모의 경연대회 우승자 발표에 앞서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 21 결승 결과 발표 방송에서 린킨 파크와 함께 공연했다. Nation Thailand는 본명이 라티칸 암로이인 네네 로열이 린킨 파크와 함께 ‘The Emptiness Machine’을 라이브로 공연했다고 보도했다. 로열은 보컬과 기타 연주를 맡아 린킨 파크의 무대에 함께했다. 네네 로열은 시즌 21 경연의 최종 진출자 10명 중 한 명이다.
16세 푸켓 출신 음악가 네네 로열은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상금 100만 달러 규모의 경연대회 우승자 발표에 앞서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 21 결승 결과 발표 방송에서 린킨 파크와 함께 공연했다.
Nation Thailand는 본명이 라티칸 암로이인 네네 로열이 린킨 파크와 함께 ‘The Emptiness Machine’을 라이브로 공연했다고 보도했다. 로열은 보컬과 기타 연주를 맡아 린킨 파크의 무대에 함께했다.
네네 로열은 시즌 21 경연의 최종 진출자 10명 중 한 명이다. 그녀는 생방송 8강전에서 심사위원 멜 B에게 골든 버저를 받은 뒤 결승에 진출했다.
린킨 파크와의 공연에 앞서 네네 로열의 마지막 경연 무대는 기타 연주가 중심이 된 더 화이트 스트라이프스의 ‘Seven Nation Army’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 무대는 기립박수와 심사위원단의 찬사를 받았다.
로열은 크랜베리스의 ‘Zombie’로 대회 여정을 시작한 뒤 뮤즈의 ‘Hysteria’와 사운드가든의 ‘Black Hole Sun’을 선보였다.
결과 발표 방송에 앞서 로열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된 사진에는 그녀와 가족이 린킨 파크 멤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우리의 마음이 싸우면 꿈은 이루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적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