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경찰, 폭죽 소동 벌인 10대 오토바이 운전자 11명 체포
지난 8일 목요일 이른 시간대에 푸켓주 므앙 지구에서 오토바이 엔진을 과도하게 굉음 내고 폭죽과 불꽃놀이를 터뜨려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일으킨 혐의로 15~18세 청소년 11명이 푸켓 경찰에 체포됐다. 위칫 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이 오토바이 운전자 7명으로 구성된 한 무리와 4명으로 구성된 또 다른 무리가 소음을 내고 불꽃놀이를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한 뒤, 보래-무동 도로에서 이들을 붙잡았다.
지난 8일 목요일 이른 시간대에 푸켓주 므앙 지구에서 오토바이 엔진을 과도하게 굉음 내고 폭죽과 불꽃놀이를 터뜨려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일으킨 혐의로 15~18세 청소년 11명이 푸켓 경찰에 체포됐다.
위칫 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이 오토바이 운전자 7명으로 구성된 한 무리와 4명으로 구성된 또 다른 무리가 소음을 내고 불꽃놀이를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한 뒤, 보래-무동 도로에서 이들을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불꽃놀이와 폭죽을 불법으로 사용하고 생명과 건강을 위협했으며, 연기와 악취를 발생시켜 소란을 일으킨 혐의로 입건됐다. 부모나 보호자도 불러 혐의 내용을 확인시켰다. 청소년들에게는 벌금이 부과됐고 오토바이는 압수됐다.
경찰은 불꽃놀이용 폭죽과 폭죽 발사기, 황동 너클도 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