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와이 대마 판매점 3곳 영업 허가 취소
라와이의 대마 판매점 3곳이 8월 27일 13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점검 이후 영업 허가가 취소됐다고 단속 공식 보고서가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마 관련 업소 규정 위반 의혹에 대한 주민 민원이 제기된 뒤 푸켓주 부지사 케타랏 찬실프의 지휘로 진행됐다. 점검은 허가받은 업소 내부에서의 대마 사용 규정 준수 여부에 초점을 맞췄으며, 여기에는 업소 내 대마 흡연 제한 규정도 포함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8곳은 90일간 영업 허가가 정지됐고, 2곳은 위반 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라와이의 대마 판매점 3곳이 8월 27일 13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점검 이후 영업 허가가 취소됐다고 단속 공식 보고서가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마 관련 업소 규정 위반 의혹에 대한 주민 민원이 제기된 뒤 푸켓주 부지사 케타랏 찬실프의 지휘로 진행됐다. 점검은 허가받은 업소 내부에서의 대마 사용 규정 준수 여부에 초점을 맞췄으며, 여기에는 업소 내 대마 흡연 제한 규정도 포함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8곳은 90일간 영업 허가가 정지됐고, 2곳은 위반 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취소된 3건의 허가 중 2건은 대마초 사용으로 인해 취소됐다. 나머지 1건은 해당 업소가 광고 규정을 두 번째로 위반한 사실이 확인돼 취소됐다.
보고서에는 탈랑군청, 푸켓주 공중보건사무소, 탈랑군 공중보건사무소 관계자들이 이번 단속에 참여한 것으로 명시됐다. 다만 라와이는 므앙 푸켓군에 속한다. 업소명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