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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칫 급습서 무세 담배 21만6천 개비 압수, 용의자 2명 입건

위칫 경찰은 무 3 차오파 웨스트 로드의 한 임대 방을 급습해 40만 바트가 넘는 무세 외국산 담배 1만800보루를 압수하고, 용의자 2명을 소비세법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밀수 담배의 불법 보관 및 판매에 대한 수사 끝에 7월 12일 오전 실시됐다. 경찰은 토요일 밤 해당 건물 밖에서 잠복 감시를 벌였다고 밝혔다. 이후 남성 1명과 여성 1명이 건물을 나서는 것을 보고 수상히 여겨 불러 세워 조사했다.

위칫 급습서 무세 담배 21만6천 개비 압수, 용의자 2명 입건

위칫 경찰은 무 3 차오파 웨스트 로드의 한 임대 방을 급습해 40만 바트가 넘는 무세 외국산 담배 1만800보루를 압수하고, 용의자 2명을 소비세법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밀수 담배의 불법 보관 및 판매에 대한 수사 끝에 7월 12일 오전 실시됐다.

경찰은 토요일 밤 해당 건물 밖에서 잠복 감시를 벌였다고 밝혔다. 이후 남성 1명과 여성 1명이 건물을 나서는 것을 보고 수상히 여겨 불러 세워 조사했다.

경찰은 여성의 배낭을 수색한 결과, 밀수 외국산 담배 120보루, 총 2,400개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후 이들은 해당 장소에 더 많은 담배가 보관돼 있다고 인정했으며, 방 수색에도 동의했다.

방 안에서는 판지 상자에 담긴 담배 1만680보루, 즉 21만3,600개비가 추가로 발견됐다.

결국 경찰은 총 1만800보루, 21만6,000개비의 담배를 압수했다. 경찰은 압수품의 가치를 40만 바트 이상으로 추산했다.

용의자 2명은 소비세법에 따라 소비세가 납부되지 않은 물품을 공모해 소지·판매한 혐의와, 관세법에 따라 통관 절차를 거치지 않은 물품을 공모해 은닉·판매 또는 소지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용의자 중 1명이 조사 과정에서 해당 담배가 자신의 것이라고 시인했다고 밝혔다.

용의자 2명과 압수한 담배는 법적 절차를 위해 위칫 경찰서 수사관들에게 인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