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위칫의 무허가 대마 매장 급습…12만 바트 상당 물품 압수
푸껫주 당국은 2026년 7월 24일 푸껫 익스프레스에 위칫에서 무허가 영업이 의심되는 대마 매장을 급습해 22세 남성을 체포하고 약 12만 바트 상당의 대마 제품과 관련 도구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매장에 진입하기 전 함정 수사를 위해 대마 제품을 구매했다. 현장에서는 말린 대마 꽃 266그램, 미리 말아 놓은 대마초 14개비, 롤링 페이퍼 201장, 전자저울, 트레이와 그라인더를 압수했다.
푸껫주 당국은 2026년 7월 24일 푸껫 익스프레스에 위칫에서 무허가 영업이 의심되는 대마 매장을 급습해 22세 남성을 체포하고 약 12만 바트 상당의 대마 제품과 관련 도구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매장에 진입하기 전 함정 수사를 위해 대마 제품을 구매했다. 현장에서는 말린 대마 꽃 266그램, 미리 말아 놓은 대마초 14개비, 롤링 페이퍼 201장, 전자저울, 트레이와 그라인더를 압수했다.
당국에 따르면 이번 작전에서 압수한 추출물과 전자 포드는 화학 성분을 확인하기 위한 실험실 검사를 받고 있으며, 추가 기소 여부는 검사 결과가 나온 뒤 결정될 예정이다.
용의자는 태국 전통의학 보호·진흥법(1999년) 제46조와 제78조에 따라 허가 없이 상업적 목적으로 규제 대상 약초를 판매하거나 가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용의자와 압수 증거물은 기소 절차를 위해 위칫 경찰서로 인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