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우간다인 관광객, 푸껫 빌라 수영장에서 익사 경찰에 따르면 22세 우간다인 관광객이 23일 이른 아침 푸껫 카말라 지역의 한 고급 빌라 수영장에서 익사했다. 카말라 경찰은 오전 5시 15분쯤 외국인 관광객이 카투 지구의 한 전용 빌라 수영장에서 익사했다는 신고를 응급 구조대원으로부터 접수했다. 제출된 신고서에는 피해자가 22세 우간다 국적자라고 기재돼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