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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 왕립산림국, 불법 산림 점유 단속 확대

왕립산림국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푸껫 섬 전역 8곳을 점검하기 위해 공무원 160명 이상을 투입하는 등 불법 산림 점유 의혹에 대한 단속을 확대했다. 이번 작전은 불법 점유 토지를 되찾기 위한 정부의 ‘푸껫 모델’ 정책의 일환이다. 왕립산림국의 팟퐁 사밋티팟 부국장은 국내안보작전사령부로부터 산림 불법 점유 의심 정보를 받아 작전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점검은 탈랑 지구의 텝끄라삿뜨리와 청탈레를 비롯해 시순톤, 라와이, 카말라, 빠통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작전 대상에는 파라다이스 빠통 레스토랑도 포함됐다.

푸껫 왕립산림국, 불법 산림 점유 단속 확대

왕립산림국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푸껫 섬 전역 8곳을 점검하기 위해 공무원 160명 이상을 투입하는 등 불법 산림 점유 의혹에 대한 단속을 확대했다.

이번 작전은 불법 점유 토지를 되찾기 위한 정부의 ‘푸껫 모델’ 정책의 일환이다. 왕립산림국의 팟퐁 사밋티팟 부국장은 국내안보작전사령부로부터 산림 불법 점유 의심 정보를 받아 작전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점검은 탈랑 지구의 텝끄라삿뜨리와 청탈레를 비롯해 시순톤, 라와이, 카말라, 빠통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작전 대상에는 파라다이스 빠통 레스토랑도 포함됐다. 팟퐁 부국장은 이 레스토랑이 영향력 있는 인물과 연계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지만, 보고서에는 추가 세부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법원 명령에 따라 지난 7월 누이 해변의 건축물 500개를 철거한 데 이은 것이다. 이로써 인기 관광지에서의 불법 점유 의혹을 둘러싼 10년간의 분쟁이 끝났다. 팟퐁 부국장은 누이 해변 작전이 거의 마무리됐지만, 일부 구역은 여전히 농업토지개혁국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왕립산림국과 국립공원·야생동식물·식물보전국, 해양·연안자원국이 재발 방지를 위해 누이 해변을 계속 감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계 당국은 누이 해변과 램 크라팅 곶을 정비한 뒤 휴양 산림공원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팟퐁 부국장은 누이 해변과 프리덤 해변에서의 작전이 추가 조치의 모델이 될 것이며, 파라다이스 빠통과 까론의 왓 프라 야이에서도 후속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