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고급 빌라 예약 사기 혐의 여성 체포
푸켓주 경찰은 고급 빌라 예약 대행인으로 행세해 유사 사건에서 고객들로부터 500만 바트가 넘는 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 여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포는 러시아인 관광객 2명이 태국 왕립경찰 제8지방경찰청 초국가범죄 대응센터에 신고하면서 이뤄졌다. 이들은 ‘타나폰’ 또는 ‘유’라는 이름을 사용한 여성에게 연락했으며, 해당 여성이 푸켓의 고급 빌라 사진과 상세 정보를 제시했다고 말했다. 관광객들은 탈랑 지구 체른 탈레이에 있는 빌라를 예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