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소유권 주장에 푸껫 카투 폭포 관광객들 혼란
‘Hod Jung Phuket’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된 영상에는 푸껫 카투 폭포에서 한 여성이 관광객들에게 퇴장하라고 요구하는 모습이 담겼다. 폭포에 소유자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벌어진 일이다. 영상에서 관광객들은 폭포가 공공장소인지 물었지만, 다른 곳에서 수영하라는 말을 들었다. 해당 페이지는 게시글에서 이 사건을 관광객들이 폭포에서 “쫓겨난” 일이라고 설명했다. 영상이 확산되면서 여성의 주장을 의심하는 댓글이 잇따랐다. 일부 댓글 작성자들은 여성이 폭포 자체가 아니라 폭포 인근 토지를 소유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