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안다만해 연안 60%에 뇌우 예보
태국 기상청TMD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태국 남부 서해안의 60% 지역에 뇌우가 발생할 것으로 예보했다. 뇌우가 발생하는 안다만해 해역에서는 파고가 2m를 넘을 수 있다. 이번 24시간 예보는 태국 시간으로 10월 1일 오전 6시부터 10월 2일 오전 6시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팡아, 끄라비, 뜨랑, 사툰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지역으로 예상된다. 푸켓 이남 해역에서는 남서풍이 시속 15~30km로 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파고는 약 1m로 예상되지만, 뇌우가 발생하는 동안에는 2m를 넘을 수 있다.
태국 기상청(TMD)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태국 남부 서해안의 60% 지역에 뇌우가 발생할 것으로 예보했다. 뇌우가 발생하는 안다만해 해역에서는 파고가 2m를 넘을 수 있다.
이번 24시간 예보는 태국 시간으로 10월 1일 오전 6시부터 10월 2일 오전 6시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팡아, 끄라비, 뜨랑, 사툰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지역으로 예상된다.
푸켓 이남 해역에서는 남서풍이 시속 15~30km로 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파고는 약 1m로 예상되지만, 뇌우가 발생하는 동안에는 2m를 넘을 수 있다.
안다만해 북부에서는 바람이 시속 15~35km로 불고, 파고는 1~2m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폭풍우가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파도가 더 높아질 수 있다. 안다만해와 태국만의 선박 운항자들에게는 뇌우가 발생하는 해역을 통과하는 항해를 피하라는 권고가 내려졌다.
태국 기상청은 약한 남서 몬순이 안다만해와 태국, 태국만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남부 서해안의 기온은 밤에는 23~25도, 낮에는 33~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