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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롱 공사 우회로에서 사고로 8세 소녀 사망

8세 소녀가 2026년 9월 4일 푸켓 찰롱의 차오파 동부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6륜 트럭과 충돌해 숨졌으며, 함께 타고 있던 삼촌은 다쳤다. 찰롱 경찰서는 이날 오후 5시 10분경 공사 우회 구간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 신고를 접수했다. 루암자이 푸켓 재단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도로변에 세워진 트럭과 인근에 전복된 분홍색·검은색 혼합 색상의 Honda Scoopy 오토바이를 발견했다. 시리냐라는 이름으로 확인된 소녀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찰롱 공사 우회로에서 사고로 8세 소녀 사망

8세 소녀가 2026년 9월 4일 푸켓 찰롱의 차오파 동부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6륜 트럭과 충돌해 숨졌으며, 함께 타고 있던 삼촌은 다쳤다.

찰롱 경찰서는 이날 오후 5시 10분경 공사 우회 구간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 신고를 접수했다. 루암자이 푸켓 재단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도로변에 세워진 트럭과 인근에 전복된 분홍색·검은색 혼합 색상의 Honda Scoopy 오토바이를 발견했다.

시리냐라는 이름으로 확인된 소녀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구조대원들은 공식 절차를 위해 시신을 와치라 푸켓 병원으로 이송했다. 오토바이를 운전한 소녀의 삼촌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고 찰롱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나가던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오토바이는 트럭 옆으로 주행하던 중 운전자가 공사 현장에서 차선을 변경하려 했다. 이후 운전자가 균형을 잃고 넘어졌고, 트럭이 오토바이를 치고 지나간 뒤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계속 조사하고 있으며, 책임이 있는 이들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