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항편 재개 앞두고 푸껫, 러시아·벨라루스에서 섬 관광 홍보
푸껫 관광 대표단이 민스크와 푸껫 간 직항편 재개 계획을 앞두고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벨라루스와 러시아에서 홍보 로드쇼를 진행했다. 대표단에는 푸껫주 지방행정기구, 푸껫 관광협회 및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대표단은 민스크,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에서 행사를 열고 푸껫을 홍보하는 한편 여행업계 파트너들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이번 캠페인은 벨라루스에서 진행된 푸껫의 첫 홍보 활동이며, 러시아 시장과의 협력을 다시 강화하는 계기이기도 했다.
푸껫 관광 대표단이 민스크와 푸껫 간 직항편 재개 계획을 앞두고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벨라루스와 러시아에서 홍보 로드쇼를 진행했다.
대표단에는 푸껫주 지방행정기구, 푸껫 관광협회 및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대표단은 민스크,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에서 행사를 열고 푸껫을 홍보하는 한편 여행업계 파트너들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이번 캠페인은 벨라루스에서 진행된 푸껫의 첫 홍보 활동이며, 러시아 시장과의 협력을 다시 강화하는 계기이기도 했다. 주최 측은 러시아가 평균 체류 기간이 길고 지출액이 많아 푸껫의 가장 중요한 국제 방문객 시장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또한 벨라루스를 비슷한 여행 패턴을 보이는 신흥 시장으로 평가했다.
벨라루스 국적 항공사 Belavia는 10월 21일 민스크-푸껫 노선의 첫 직항편을 운항하고, 10월 29일부터 주 2회 정기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관광업계 관계자들은 항공 노선 재개가 성수기를 앞두고 패키지 여행 상품 판매와 벨라루스 여행사들과의 협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푸껫의 호텔과 리조트, 웰니스 관광, 해양 활동, 스포츠 행사, 문화 명소 및 미식 상품을 홍보했다. 또한 푸껫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라는 점도 강조했다.
태국관광청 모스크바 사무소는 시장 정보와 소비자 동향 분석을 제공하며 이번 캠페인을 지원했다. 회의는 테이블톱 비즈니스 형식으로 진행돼 푸껫 관광업체들이 여행사, 여행상품 운영사, 항공사 대표 및 도매업체들과 직접 만날 수 있었다.
주최 측은 3개 행사에서 540건의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으며 푸껫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이 다가오는 관광 시즌을 위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