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 여성, 방라 로드 바 밖에서 외국인 여성 일행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
태국인 여성이 9월 20일 오전 3시쯤 푸켓 빠통 방라 로드의 한 바 밖에서 외국인 여성 4~5명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여행사에서 일하는 이 여성은 9월 22일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Phuket Times 페이스북 페이지에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녀는 해당 여성들이 여러 외국인 남성과 인근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으며, 일행이 자신을 성매매 종사자로 오해해 자신이 손님을 빼앗으려 한다고 비난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녀는 여성들이 업소 밖에서 기다렸다가 자신을 8~9차례 주먹으로 때렸다고 주장했다.
태국인 여성이 9월 20일 오전 3시쯤 푸켓 빠통 방라 로드의 한 바 밖에서 외국인 여성 4~5명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여행사에서 일하는 이 여성은 9월 22일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Phuket Times 페이스북 페이지에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녀는 해당 여성들이 여러 외국인 남성과 인근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으며, 일행이 자신을 성매매 종사자로 오해해 자신이 손님을 빼앗으려 한다고 비난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녀는 여성들이 업소 밖에서 기다렸다가 자신을 8~9차례 주먹으로 때렸다고 주장했다. 이 여성은 왼쪽 눈과 입 주변에 상처와 멍이 생겼으며, 맞서 싸우려 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해 여성들이 달아나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경찰에 신고하기에 앞서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발급받았다. 또한 경찰에 폭행 혐의를 조사하고 용의자들을 특정할 수 있도록 업소 외부의 보안카메라 영상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보도에서는 해당 여성들의 국적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보도 시점까지 체포됐다는 소식도 전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