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통 방라 로드에서 사제 총기 소지한 미얀마 남성 체포
22세 미얀마 남성이 번화한 유흥가인 파통 방라 로드에서 사제 권총과 탄약을 소지하고 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 체포는 파통 경찰서장 직무대리 Korakrit Khanthakrua 경찰대령의 지휘 아래 진행된 작전 중 방라 특별순찰대에 의해 이뤄졌다. 경찰은 수색 결과 미등록 사제 권총 1정과 . 38구경 탄환 1발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총기와 탄약은 증거물로 압수됐다. 당국은 용의자에게 총기 및 탄약 불법 소지, 그리고 허가 없이 공공장소에서 무기를 휴대한 혐의를 적용했다.
22세 미얀마 남성이 번화한 유흥가인 파통 방라 로드에서 사제 권총과 탄약을 소지하고 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 체포는 파통 경찰서장 직무대리 Korakrit Khanthakrua 경찰대령의 지휘 아래 진행된 작전 중 방라 특별순찰대에 의해 이뤄졌다.
경찰은 수색 결과 미등록 사제 권총 1정과 .38구경 탄환 1발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총기와 탄약은 증거물로 압수됐다.
당국은 용의자에게 총기 및 탄약 불법 소지, 그리고 허가 없이 공공장소에서 무기를 휴대한 혐의를 적용했다. 그는 추가 조사와 법적 절차를 위해 파통 경찰서로 이송됐다.